공공예술프로젝트/축제

사업소개
놀고 싶은 어린이들 모두 모여라! “우리동네 어린이장터”
우리동네어린이장터

사업소개
생생우리음악축제
생생우리음악축제

사업소개
살아 움직이는 공연
관객과 예술가, 공간이 서로 소통하는 콘서트
사회자가 아닌, 예술가가 서로를 소개하는 콘서트
관객들의 상상력으로 공간의 의미를 더하는 콘서트
그래서 전통문화콘서트는 살아있는 콘서트 입니다.
전통문화콘서트

사업소개
평화의 의미를 지닌 공간에서 만나는 사유의 시간 “나는 농섬보다 외롭다”
일상적 공간이 된 농섬. 농섬까지 가는 길 위에서 삶의 속성(외로움)을 발견하고 예술활동을 통해 공간의 축적된 의미를 더해 새로운 의미를 찾아간다. 참여자들이 갖게 될 사유의 시간 그리고 걷는 행위와 직접 참여하는 예술활동을 통해 농섬의 새로운 의미를 발견한다. 농섬이 단순한 빈 공간, 중립적인 의미를 지닌 곳 아니라 우리들 삶의 의미를 찾아가는 과정의 활동을 진행하는 프로젝트이다.
내가 농섬보다 외롭다
2026년 문화가 있는 날
‘우리 곁의 예술, 함께 만드는 무대’ 우리 지역 예술인들과 시민들이 함께하는 시간!

매마수란?
매월 마지막 수요일,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을 쉽고 가깝게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된 문화 프로그램입니다.
매·마·수
영상도 보고,
게임도 하고,
화려한 체험도 많아졌지만…
아이들은 결국 직접 만지고, 쌓고, 뛰어노는 시간을 가장 좋아했습니다.
뚝딱 숲 어린이 놀이터는 나무와 종이, 그림과 움직임으로 아이들의 감각과 상상력을 깨우는 친환경 어린이 놀이 공간입니다.

뚝딱 숲 어린이 놀이터
기획협력사업
19팀의 아티스트! 평화를 담은 15공간! 문화가있는날! 청춘, 빛나는 무대로 나오다!
수준 높은 공연, 아이부터 부모까지 온 가족이 함께 공감할 수 있는 메시지... 지금까지와 다른 청춘마이크가 옵니다.
평화를만드는
청춘마이크 길굿!

평화를 만드는 청춘마이크 길굿

지역 청소년,주민,예술단체가 함께 하는 전통예술 활성화마을
•
다양한 놀이 활동을 통한 창의성교육
•
지역의 문화를 기반으로 한 새로운 교육 연계 프로그램계발
전통연희 강사님을 소개합니다!

살아있는 예술마을 봉담

사업소개
세상에서 제일 재미있는 놀이가 쌈구경, 불구경이라던데, 우리 마을의 논, 밭에서 커~다란 불구경과 불놀이를 할 수 있다면 어떨까요?
정월대보름은 그 해의 첫 보름입니다. 달빛이 밝은 날 첫 보름달을 보며 마을의 풍요와 무탈을 비는 동제이기도 하지만,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농경특화 축제
중 하나 입니다. 추수를 마치고 빈 논에 불을 질러 병충해를 예방하고 다음해 농사의 퇴비를 만들었죠.
열터는 우리가 불편할 수록 참가자들은 즐겁다는 생각으로 축제를 기획하고 만듭니다. 불을 피우는 행사는 귀찮고 소방안전 준비
등, 열터가 해야하는 일이 많지만, 저희가 모두 준비하겠습니다. 여러분은 와서 안전하게 즐겨주면 됩니다. 우리의 놀이가 전통을 이어줄테니까요!
정월대보름축제
기타
떡전거리? 몰라도 괜찮습니다. 그렇지만 매년 5월, 병점에서 단오제가 열린다는 사실 만큼은 놓치면 정말 아쉽습니다! 신나게 물 맞고
, 조물조물 인절미 만들어서 서로 나눠먹고.. 올 해는 어디에서 단오제가 열릴까요?
병점동 단오제가 특별한
가지 이유
**자세히 보고 싶은 내용은 아래 세모를 클릭
해주세요
첫 번째, 2007년부터 시민 여러분들과 함께했습니다.
두 번째, 떡전거리 들어보셨나요? 고소한 콩가루 냄새는 어떤가요?
병점동 단오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