멤버
임지현(소리꾼), 강다연(가야금)
작품명 _ 파움에서 만나다: 경기소리와 가야금
성금연류 가야금산조, 전설, 맹꽁이타령, 아리랑연곡, 홀로아리랑, 아름다운나라
<파움에서 만나다: 경기소리와 가야금>은 경기소리와 가야금이 만나 전통음악의 깊이와 다채로운 매력을 전하는 공연이다. ‘파움’은 옛 소리꾼들이 사랑방에 모여 자연스러운 호흡으로 소리를 나누던 공간을 뜻하며, 이번 무대는 그러한 정서를 오늘날의 언플러그드 공연 형식으로 풀어낸다. <가야금산조>의 섬세한 선율과 경기소리 특유의 흥과 멋을 담은 <맹꽁이타령>, <아리랑연곡> 등을 선보이며, <홀로아리랑>, <아름다운 나라>와 같은 친숙한 곡까지 함께 구성해 전통과 현대의 감각이 어우러지는 울림을 전하고자 한다.
팀 소개
생생우리음악축제 아티스트로 참여한 경기소리의 임지현과 가야금의 강다연이 경기소리와 가야금의 조화로운 만남을 선보인다. 국가무형유산 경기민요 이수자이자 2022 금호영아티스트로 선정된 임지현과, 2026 산조대전 참여 및 한밭전국국악대회 국회의장상을 수상한 강다연은 목소리와 가야금만으로 만들어내는 울림 속에서 전통음악 본연의 깊이와 섬세한 호흡을 전하고자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