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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답 路答

멤버

윤원중(민요, 피리) / 나상준(민요, 기타) / 박주완(타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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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명 _ 그때 그 소리, 지금 이 노래
노답 Intro, 광야, 기세, 놀량, 자룡 활 쏘다, 날개, 나는 별 우리는 별, 해원경, 세(Tax)타령, 울섬
전통의 해학과 현대적 리듬이 국밥 한 상처럼 다채롭게 차려집니다.
레게 리듬과 재담으로 문을 여는 [노답 Intro]를 시작으로, 이육사의 시를 웅장하게 깨운 [광야], 세가 세가 날아든다. 새타령을 현대적 풍자극으로 해석한 [세(Tax)타령], 청춘을 위로하는 [날개]와 인연의 깊이를 서정적인 포크로 녹여낸 [울섬], [초상화]가 이어집니다. 후반부에는 각설이타령을 당당하게 재해석한 [기세]와 팔도유람의 흥을 최고조로 끌어올리는 [놀량]으로 무대를 달구고, 인간관계의 성찰을 담은 [나는 별, 우리는 별], 바라춤으로 축제의 정점을 찍는 피날레 [해원경]으로 마무리됩니다

팀 소개

길 위에서 답을 찾는 국악 밴드 노답路答입니다. 기타, 장구, 피리의 독창적인 편성으로 민요와 판소리를 재해석합니다. 봉산탈춤 이수자 보컬의 해학적인 재담과 퍼포먼스를 무기 삼아, 객석과의 경계를 허물고 관객과 가장 가깝게 호흡하는 마당 공연에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펄펄 끓는 국밥 같은 흥을 전(傳)하여 통(通)하는 공연을 선물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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