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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를 만드는 곳 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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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모예

멤버

이가희(소리꾼) / 박주은(가야금) / 이현규(아쟁) / 안휘윤(바이올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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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_ 세 줄, 하나의 노래
Girls Like You / 첫사랑 / Humoresque / Green wave / Black wave / 첫사랑 / 아리랑 메들리 / 메화타령, 풍구타령 / 군밤타령
아쟁, 가야금, 바이올린 그리고 경기민요와 만나 각기 다른 소리의 결을 하나의 음악으로 엮어낸 공연이다. 익숙한 선율을 새롭게 해석한 창작 편곡을 통해 전통과 현대, 동양과 서양이 조화롭게 공존하는 음악의 즐거움을 관객과 나누고자 한다.

팀 소개

‘하나로 모인 예술인’하모예는 전통음악과 서양음악을 전공한 청년들이 모여 현대를 아우르는 음악을 만듭니다. 음악을 언어처럼, 말이 아닌 음악으로 감정을 전달하고 공감할 수 있는 공연을 선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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