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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섬에서 외로움을 발견하였습니다.

내가 농섬보다 외롭다
일시 : 2025.05.17.(토) / 10.25.(토) 10시~13시
장소 : 매향리 농섬
내용 : 평화의 의미를 지닌 공간에서 만나는 사유의 시간 “나는 농섬보다 외롭다” 일상적 공간이 된 농섬. 농섬까지 가는 길 위에서 외로움을 발견하고 예술활동을 통해 공간의 축적된 의미를 더해 새로운 의미를 찾는 프로젝트